지오스큐브(대표 고평석)가 KBS 최고의 인기 어린이 프로그램 ‘마법전사 미르가온’ 모바일 게임을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게임 원작 ‘마법전사 미르가온’은 최고 시청률 9%를 기록할 정도로 어린이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관련 완구는 출시 3개월 만에 50만개나 판매됐다. 또 지난 1년 사이에 초등학생 휴대폰 가입자가 SK텔레콤의 경우 20만2000명에서 40만 8000명으로, KTF는 전체 가입자 비율이 2.2%에서 3.5%까지 늘어났다. 이에 반해 초등학생용 모바일 게임은 그 수요에 비해 상당수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개발사는 이번 ‘마법전사 미르가온’ 출시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있다.
지오스큐브는 출시 기념으로 게임 내 쿠폰 추첨을 통해 각종 미르가온 상품을 총 650명에게 제공하며 국내 최대 3D 온라인 커뮤니티인 퍼피레드(www.puppyred.com)에서 ‘마법전사 미르가온’ 플래시 게임을 즐기는 유저를 대상으로 랭킹 이벤트도 진행한다.
접속 경로는 ‘SK텔레콤 네이트 > 게임Zone > 슈팅액션아케이드 > 아케이드[ⓜ] > 마법전사 미르가온’, ‘KTF 매직앤 > 자료실 >게임 > 슈팅액션아케이드 > 액션 > 마법전사 미르가온’ 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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