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이 여성 유저를 유혹하기 위해 나섰다.
KTH(대표 송영한)는에서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서 화장품 전문브랜드 미샤와 공동으로 여성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프리스타일은 여자친9를 환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12월15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17세부터 29세까지의 여성유저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신규 게임 캐릭터를 만들어 ‘프리스타일’ 게임에 참가해 레벨 9를 달성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미샤 퀴즈의 정답을 맞추는 것이 내용. 퀴즈 정답자 선착순 5000명에게 DSW딥시베이스, 플라워샤인립팀, 아이쉐도우 등 미샤 화장품 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같은 기간 동안 전체 유저들을 대상으로 프로농구단 KTF 매직윙스와 함께 공동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기영 게임사업본부장은 “프리스타일은 스포츠 게임이지만, 조작이 쉽고 간단해 여성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남성 유저뿐만 아니라 함께 게임을 즐기는 여성 유저에게도 혜택을 제공해 다양한 만족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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