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카드 배틀 게임인 ‘카드왕 믹스마스터’가 상용화 이후 오히려 유저들로부터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어 화제가 되고 있다.
GF게임(대표 김삼선)은 ‘카드왕 믹스마스터’의 상용 서비스를 실시한 이후 하루평균 3000명이 가입하는 등 누적 회원수가 이미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상용화를 하면 ‘동접하락’으로 이어지는데 반해 ‘카드왕 믹스마스터’는 오히려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회사측은 ‘카드왕 믹스마스터’가 귀엽고 편안한 느낌의 UI와 승부욕을 자극하는 게임룰 등으로 인해 유저들로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카드왕 믹스마스터’는 캐릭터 성장요소가 도입된 카드 온라인게임인 TCG 장르다. 한편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GF게임은 지난 22일 신규 카드 50종을 새롭게 업데이트 했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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