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하는 LCD TV는 LG전자 47.1%”
LCD TV가격이 급락하면서 올해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최고 6배나 폭증했으며(전자신문 2005년11월 25일 조사) ,최근에는 수요가 몰리면서 일부 품목은 주문 뒤 1∼2주일 기다려야 한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 등 주요 업체들의 LCD TV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배 늘어나는 등 수요가 급팽창하고 있고 특히 지난해 초부터 출시된 40인치급 이상 LCD TV는 평균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1000%를 넘어서 대형화가 강점인 PDP TV와 시장점유율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자신문인터넷은 지난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전자신문 웹사이트 ‘와글와글 토론방’을 통해 “선호하는 LCD TV는 무엇입니까?”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전체 1753명 가운데 825명(47.1%)이 ‘LG전자’를 선택했다. ‘삼성전자’라는 응답자는 814명(46.4%), ‘샤프’라고 답한 사람은 54명(3.1%), ‘소니’라고 답한 사람은 47명(2.7%), ‘필립스’라고 의견을 밝힌 사람은 13명(0.7%)으로 집계됐다.
<전자신문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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