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http://www.cisco.com/kr)가 1일 병원 내 다자간 원무 처리용 ‘시스코 차세대 의료지원 솔루션’를 선보였다.
이날 서울 힐튼호텔 세미나를 통해 선보인 이 솔루션은 유무선 네트워크 및 인터넷전화에 기반한 것으로 간호사 호출, 환자 모니터링, 위치정보 서비스, 협업적 의료 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음성, 영상, 데이터가 통합된 ‘시스코 메디컬 그레이드 네트워크’에 기반한 이 솔루션은 네트워크상에서 다양한 의료 서비스 애플리케이션과의 연동과 확장이 용이하다.
시스코코리아 김중원 전무는 “유선과 무선을 통합한 IP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 보급되면서 의료분야도 즉각적이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업무 환경의 최적화를 위해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의료 업무용 네트워크를 첨단화하고 유비쿼터스 환경을 제공, 의료 서비스에 새로운 장을 열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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