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의 ‘초콜릿폰’<사진>이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우수 산업 디자인 상품 선정제’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초콜릿폰’은 블랙을 강조한 깔끔한 케이스에 붉은색 터치센서 빛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14.9mm 두께의 초슬림 슬라이드 폰으로 사용의 편리성, 시장성 및 혁신성에서 한국 휴대폰 디자인의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