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소프트웨어공모전’과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을 통해 선발된 업체 및 제품이 소프트비전관에 전시된다.
이 전시관에서는 상품상과 공모전 두 개 분야에서 대상(대통령상), 금상(국무총리상), 은상(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한 18개 품목을 모두 볼 수 있다.
신소프트웨어상품 대상 수상작인 네오엠텔의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수상제품 ‘VIS 2.0’과 금상을 받은 아이티플러스의 ‘체인지마이너 v3.2’가 대표적인 작품이다. 인프라웨어의 ‘임바이더(EmbiderTM)’도 선보인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야인소프트의 ‘옥타곤 EOS’는 다양한 데이터 분석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리포팅 기능과 통합된 OLAP환경을 제공하는 OLAP 서버다. 기업부문 금상을 수상한 파슨텍의 ‘엑스페이스(X-space)’도 선보인다.
학생부 금상을 차지한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김대욱군의 ‘스피치 인식 비서(Speech Recognition Secretary)’는 장애인을 위한 제품이다. 음성을 이용해 사용자 요구에 따라 컴퓨터 및 가전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은상을 수상한 △이소프팅의 ‘아이세이퍼’ △이놉스의 ‘다이나뷰(DynaView)’ △아시아나IDT의 종합운항통제감시시스템(Web-IOCS) △부산대학교의 ‘엑스다이어그램(X-Diagram)’ △영남대학교의 ‘IA-32 기반 PC 에뮬레이터(Emulator)’ △한림대학교 ‘메타버스(Metaverse)’ 등을 볼 수 있다. 이어 동상 수상작인 △우양정보시스템의 ‘스마트 비즈니스 스위트(Smart Business Suite)’ △보고소프트의 ‘블루오션 타이쿤’ △고려대학교의 ‘엠씨(MC)’ △충남대학교 동아리 어드민의 ‘레이드 존(RAID-ZONE)’ 등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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