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플러스(대표 이수용 http://www.itplus.co.kr)의 ‘체인지마이너3.2’는 IT자산관리 활성화를 이끄는 소프트웨어로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체인지마이너3.2는 기업 내 주요 자산인 애플리케이션과 DB를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업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할 때 관련 프로세스 확립과 자동화 솔루션을 이용한 변경 영향 분석 및 품질관리 표준화를 도와준다. 이를 통해 신규 개발 유지보수 업무를 신속 정확하게 할 수 있다.
이를 사용하면 자동 스케줄링을 통한 소스 및 데이터베이스 카탈로그 정보 수집 및 저장이 가능하고, 소스 코드 상관관계 분석과 데이터베이스 상관관계 분석 및 종속정보를 제공해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또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변경에 따른 영향 분석 정보 제공 기능 △통계 정보 관리 및 프로그램 및 모듈 탐색 기능 △프로젝트 진행, 작업 관리 및 조회 기능 등이 제공된다.
특히 프로젝트 산출물 자동 생성 및 관리 기능이 포함돼 있어 기업의 자원 관리를 과학적으로 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 소스 내 조건문에 의해 변경되는 동적 SQL 쿼리 분석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인터뷰-이수용 사장
“이번 수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수용 사장은 IT자산관리 활성화를 이끄는 선두업체로 일본 시장 진출을 교두보로 삼은 해외 시장 진출이 이번 수상에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체인지마이너는 애플리케이션 분석을 위한 수집과 분석과정을 자동화해 운용인력의 노력을 최소화했다. 프로그램 동적 연관 분석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애플리케이션 분석의 정확성 측면에서 주요 경쟁업체와의 기술적 차별성을 입증했다.
이 사장은 “향후 5년 동안 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1차로 2008년까지 700여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며 “개발 제품 매출 비중을 향후 3년 이내에 절반을 넘을 수 있도록 사업구조도 재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일본에 이은 미국지사 설립에 힘입어 수출 비중을 더욱 높일 수 있으며 글로벌 소프트웨어 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