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SK텔레콤이 인터넷전화(VoIP) 조기 활성화를 위해 접속료 협정을 타결했다.
양사는 그동안 이견을 보여왔던 VoIP에서 2세대(G) 이동전화로 거는(VM) 접속 기술방식, VoIP에서 3세대(G) 이동전화인 WCDMA로 거는(V3G) 접속료와 기술방식 등 두가지 사안에 대해 최근 합의하고, 빠르면 이번 주중 상호접속 협정을 통신위원회에 인가 신청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본지 11월25일자 5면 참조
양사는 특히 VoIP에서 3G 이동전화로 거는 접속요율을 분당 31.25원으로 우선 책정한뒤 추후 정보통신부의 상호접속 기준 개정에 따라 소급 정산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 VoIP에서 2G 이동전화로 거는 VM 접속 기술방식에 대해서도 VoIP망 직접 접속이 아닌, 기존 전화망(PSTN)을 통한 경유 접속도 수용키로 했다. 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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