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위치정보(대표 곽치영)는 전문보안업체 캡스와 제휴를 맺고 위치확인과 비상출동의 실시간 연계를 통해 신속 대응이 가능한 ‘전용망 LBS 긴급출동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비상상황시 위치확인부터 비상출동, 대응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이 시스템은 긴박한 상황에서 정확하고 신속 대응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전용망 LBS단말기의 ‘SOS’ 기능만 누르면 곧바로 출동 요청이 접수된다.
이 시스템은 내년 2월 말까지 1차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시범서비스를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할 예정이다.
곽치영 회장은 “지금까지 위치확인을 이용한 시스템은 각 단계별 주체가 다원화돼 있어 신속한 대응이 힘들었다”라며 “전용망 LBS 긴급출동시스템은 일원화한 중앙통제시스템을 이용, 긴급상황에 효율적인 대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6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