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캠파이터` 26일부터 클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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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http://www.nuritelecom.com)은 24일 본사에서 온라인 스냅액션게임 ‘캠파이터(사진·http://www.camfighter.com)’ 발표회를 열고 향후 서비스 일정을 발표했다.

 오는 26일부터 이달말까지 1차 클로즈드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내달 중순경 2차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르면 내년 1월경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캠파이터’는 누리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첫 작품으로, 초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에서 즐길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 소재의 캐주얼 게임이다. 3D 엔진과 카툰 랜더링 기술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처럼 그래픽이 뛰어나고 콘솔게임을 하듯 즐길 수 있다.

이미 중국의 더나인, 원스톱, 일본의 허드슨 등 세계적인 퍼블리싱업체로부터 게임소재와 아이디어 및 캐릭터에 대해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조송만 사장은 “오픈베타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해외 수출을 성사시키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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