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자광고대상]우수상-한국후지쯔 `제대로 대응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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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소감-이주인 가즈오 후지쯔 마케팅 본부 선전부 과장

 전자신문사의 광고 대상 컴퓨터 부문에서 수상할 수 있게 돼 감사의 말씀을 먼저 전한다. 이런 권위있는 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후지쯔는 지난해 11월부터 글로벌하게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후지쯔의 IT솔루션·제품에 의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비즈니스 이익인 효율화·민첩성·지속성 등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각 기업의 경영자층이나 IT관리자를 위해 후지쯔가 고객의 비즈니스 과제를 이해함은 물론이고 토털 솔루션으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번에 수상한 광고는 ‘유연성(flexibility)’을 모티브로 활용, ‘민첩성’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아무리 봐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는 작은 공간에 종렬 주차를 시도하는 큰 트럭은 각각의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지 못하는 IT인프라를 상징하는 것이다.

 후지쯔라면 고객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유연한 IT시스템을 제공, 급속한 변화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을 강하게 소구하고 있다.

 한국에서의 광고는 한국후지쯔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한국시장 환경에 맞게 적응할 수 있도록 로컬라이징해서 실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후지쯔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유익한 광고를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제작후기-오다 게이코 ADK 디렉터

 전자신문 광고대상 컴퓨터 부문에서 수상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번 광고는 후지쯔의 통합 IT 전략인 ‘TRIOLE’가 실현하는 효율성과 민첩성, 지속성 등 3개의 비즈니스 효용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3개 비즈니스 효용 중 민첩성 측면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

 커다란 트럭이 자동차 한 대분의 주차장에 주차하려고 하는 비주얼은 후지쯔가 고객의 비즈니스에 유연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점을 소구하고 있다. 이 광고 컷은 미국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에서 촬영했다.

 이 캠페인은 후지쯔 담당대행사인 Asatsu-DK가 미국의 Hunt Adkins와 협력, 제작한 글로벌 광고다. 이에 따라 이 광고는 여러 국가에 전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뿐만 아니라 주요 타깃인 경영자층 및 IT 매니저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주축으로 전략 및 기획을 입안했다. 또 한국 고객이 이 글로벌 메시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후지쯔와 한국후지쯔는 물론이고 광고대행사인 대홍기획과 협력, 이 광고를 한국 시장에서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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