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세라믹 소재 관련 연구자와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2회 한·일 국제세라믹세미나’가 24일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된다.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열리는 이 세미나는 세라믹 소재 분야의 최신 연구개발 방향과 산업화 동향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한·일 양국에서 총 300여명의 연구자 및 기업인들이 참여, 전자세라믹·나노소재·에너지·합성 공정 등 세라믹 소재 전반에 걸쳐 140여건의 발표와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한국측 조직위원장인 전병식 한국세라믹총협회 회장은 “원천 소재에 강한 일본과 전기전자 등 전방 산업이 강한 한국의 연구자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