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의 세라믹 소재 관련 연구자와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2회 한·일 국제세라믹세미나’가 24일 일본 나고야에서 개최된다.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 열리는 이 세미나는 세라믹 소재 분야의 최신 연구개발 방향과 산업화 동향에 대해 전반적으로 다룬다. 한·일 양국에서 총 300여명의 연구자 및 기업인들이 참여, 전자세라믹·나노소재·에너지·합성 공정 등 세라믹 소재 전반에 걸쳐 140여건의 발표와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한국측 조직위원장인 전병식 한국세라믹총협회 회장은 “원천 소재에 강한 일본과 전기전자 등 전방 산업이 강한 한국의 연구자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5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6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7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8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9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10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