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 http://www.eiak.org) 주도로 중국전자제품공사(CEAC)·일본전자전협회(JESA)·대만전기전자제조자협회(TEEMA)·홍콩무역발전국(HKTDC) 등 아시아 주요 전자생산국의 5개 단체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2회 ‘상하이 아시아 전자전(AEES 2005 : Asia Electronis Exhibition in Shanghai) 2005)’이 중국 상하이의 ‘신국제전시장 (SNIEC:Shanghai New Int`l Exposition Center)’에서 개막됐다. 현대이미지퀘스트·다함이텍·삼화콘덴서·아시아나 아이디티 등 국내 중소기업 65개사는 수출 상담액 10억달러·수출 계약액 2억 달러를 목표로 한국공동관을 구성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