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기존 규제들을 수요자 입장에서 정비하기 위해 규제개혁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규제개혁추진위는 한덕수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과 강병호 한양대 교수를 공동위원장으로, 금융·외환·국고·회계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소비자·기업대표 등 16명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재경부 측은 “규제개혁추진위가 현장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각 실국이 분야별로 규제정비 현황과 계획을 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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