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겟리눅스(대표 문희탁)는 PC에 CD를 넣고 전원을 켜면 기존에 설치된 윈도와 관계 없이 곧바로 리눅스가 부팅되는 솔루션 ’이바지 오피스 라이브’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문희탁 사장은 "종전에는 리눅스 사용이 익숙지 않은 사용자들이 데이터 손상을 우려해 리눅스 멀티부팅을 꺼려했으나 이제는 이러한 부담 없이 리눅스를 마음껏 사용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바지 오피스 라이브’는 기존 MS 오피스와 호환성이 뛰어난 ’오픈오피스 2.0’이 번들 됐다.
’이바지 오피스 라이브’는 아이겟 리눅스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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