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업체 엠티스(대표 성영익 http://www.mtis.co.kr)는 최근 국제표준화단체인 크로노스그룹으로부터 벡터그래픽 가속 표준인 ‘오픈VG’의 적합성 테스트 도구 개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따라 엠티스는 크로노스의 오픈VG 워킹그룹에서 정의한 적합성 테스트 항목을 기준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테스트 도구를 개발하게 된다. 테스트 도구는 ‘오픈VG’ 표준을 제대로 구현했는지 테스트하고 공식 로고를 부여하는 도구로 사용된다. 엠티스는 테스트 도구를 개발하는 대신 향후 호환성 테스트 신청업체가 내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오픈VG’는 크로노스그룹이 2차원 벡터그래픽 시장의 호환성 확보를 위해 지난 8월 첫 발표한 표준으로 현재 ‘오픈VG’ 1.0이 발표됐다.
엠티스 부설연구소 이환용 소장은 “‘오픈VG’ 발표 후 엠티스가 가장 먼저 상용제품을 내놓은 것을 높게 평가받아 테스트 도구 개발사로 선정됐다”며 “벡터그래픽 분야의 국제 표준을 리드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