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김형준 차세대 인터넷 표준팀장과 김용운 선임연구원이 지난 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T) 전기통신표준화자문그룹(TSAG)회의에서 전기태그(RFID) 관련 표준화 문서 작성 에디터로 선임됐다.
김 팀장과 김 선임연구원은 오는 2006년 7월까지 각각 ‘네트워크 기반의 RFID 비즈니스 모델 및 서비스 시나리오’와 ‘네트워크 기반의 RFID 표준화 대상 주제’ 등과 관련된 문서를 작성하게 되며, ITU-T는 향후 이들 문서를 바탕으로 RFID 표준화 추진 전략 및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