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김형준 차세대 인터넷 표준팀장과 김용운 선임연구원이 지난 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ITU-T) 전기통신표준화자문그룹(TSAG)회의에서 전기태그(RFID) 관련 표준화 문서 작성 에디터로 선임됐다.
김 팀장과 김 선임연구원은 오는 2006년 7월까지 각각 ‘네트워크 기반의 RFID 비즈니스 모델 및 서비스 시나리오’와 ‘네트워크 기반의 RFID 표준화 대상 주제’ 등과 관련된 문서를 작성하게 되며, ITU-T는 향후 이들 문서를 바탕으로 RFID 표준화 추진 전략 및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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