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조영일)가 가상화 테이프 라이브러리(VTL) 신제품 ‘DX3000’과 ‘DX5000·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테이프 환경의 애플리케이션을 그대로 쓸 수 있는 디스크 기반 백업 장비로 중견·중소기업 시장을 겨냥해 나온 것. 특허 출원 중인 퀀텀 옵티온 하드웨어 압출 기술을 적용해 가용 용량을 확장하고 가격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퀀텀코리아는 경쟁 제품의 50% 가격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백업과 솔루션 설치 과정이 단순한 것도 특징. 디스크 어레이와 컨트롤러, 인터페이스, 시스템 제어와 관리 도구가 하나의 패키지로 통합돼 고객이 직접 제품을 설치, 관리할 수 있다.
퀀텀코리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보호관리소프트웨어(DPM)를 번들화한 디스크 백업 장비 ‘DPM5500’도 함께 출시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AI중심대학 7개교 선정…非 SW중심대 중 3곳 추가 선발
-
2
앤트로픽 CEO “AI 통합 실패한 SaaS 기업, 파산 가능성”
-
3
단독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초읽기…카카오 이사회 승인
-
4
UAE 국부펀드·MGX·G42 서울 집결…韓 AI 투자처 찾는다
-
5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6
정부, 소형 AI 데이터센터 키운다…지역·산업 AX 확산 지원
-
7
업스테이지, 카카오 '다음' 인수 확정…공정위 결합심사만 남아
-
8
국정원,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개정…N2SF 기준 반영
-
9
앤트로픽·오픈AI, 금융사와 기업 AI 시장 공략
-
10
아이티센엔텍, 'K-복권' 앞세워 글로벌 영토 확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