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원장 김태현)과 제휴를 맺고 자사의 포털사이트 네이버(http://www.naver.com)를 통해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보유한 정보통신관련 전문데이터베이스 검색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네티즌도 네이버 지식레퍼런스를 통해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제공하는 정보통신 각 분야별 연구보고서와 최신 기술동향 등 3만여개의 지식정보를 검색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예를 들어 네이버 지식레퍼런스 검색창에 최근 IT업계의 화두인 ‘유비쿼터스’를 입력하면 국내 기업들의 기술개발현황, 정부정책 자료, 성공구축사례 및 시장조사자료와 다양한 연구보고서를 한눈에 검색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고급 데이터베이스와 함께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등 60개의 유관기관이 생산하는 신뢰도 높은 정보까지 제공받아 통합적인 정보검색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