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헬스발전협의회(회장 이명호)는 14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업계 관계자 1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e헬스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미국·호주·중국 등 7개국에서 12명의 초청연사가 IT를 활용한 질병 및 전염병 관리 현황·건강정보기술 현황·모바일 헬스케어 시스템 등의 주제를 발표, APEC 역내 e헬스 관련 단체들이 추구하는 과제를 상호 공유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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