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은 디스크 스토리지 가상화 성능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업계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한국IBM은 ‘IBM 토털스토리지 샌볼륨컨트롤러’가 벤치마크 테스트 SPC-1 기반 입출력 속도 부분에서 155,519.47 SPC-1 IOPS(초당 입출력 처리 단위)를 기록,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IBM 토탈스토리지 DS8300’도 디스크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에서 가장 빠른 입충력 속도를 기록했다. 결과치는 101,101.68 SPC-1 IOPS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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