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기술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제 35회 정밀기술진흥대회 행사가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환익 산업자원부 차관, 이세경 한국계량측정협회장, 관련 업체 대표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자원메디칼 박원희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한국계측기기연구센터의 오광석 대표가 석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46명의 유공자가 훈·포장을 수상했다. 기업 포상부문에서는 정밀제품기술부문에서 참이앤티가 대통령상을 받는 등 41개 업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조환익 산자부 차관은 행사에서 “품질경쟁력 향상을 위해 R&D 투자규모 확충과 및 민간 품질혁신활동에 대한 지원확대를 통해 우리 산업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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