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 포털 한게임은 자사의 캐주얼 건슈팅 게임 ‘건스터’와 정통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를 선보이며 캐주얼 게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지난 8월 공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 ‘건스터’는 게이머가 화려한 2D 맵에서 점프와 부스터를 이용해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총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게임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1인칭슈팅(FPS)게임의 어려운 조작법과 무게감을 보완하고 경쾌하면서도 스릴 넘치는 게임 환경을 구현해 게이머들에게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과거 콘솔 및 오락실 게임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정통 대전 격투 게임을 온라인으로 최초로 구현한 ‘권호’는 콘솔 게임의 게임성에 캐릭터 육성 및 아바타 시스템 등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완벽하게 결합해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