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인 미국의 리버베드가 한국에 진출한다.
리버베드 한국사무소(대표 김재욱 http://www.riverbed.com)는 오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국 지사 설립을 발표하고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지사명은 리버베드코리아이고 지사장은 김재욱대표가 그대로 맡는다.
리버베드코리아는 광대역통신망(WAN)의 처리 속도를 해결해주는 가속화 솔루션 ‘스틸헤드’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스틸헤드는 저비용으로 극대화된 WAN 성능을 제공, 트래픽을 95%까지 줄이고 애플리케이션 속도를 100배까지 높일 수 있는 제품이다.
김재욱 지사장은 “한국 고객들에게 보다 긴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 지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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