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소진관)는 자동차동호회연합(대표 이동진), 한국복지재단(대표 김상원)과 함께 2일부터 50일간 ‘도전, 액티언 5만㎞ 릴레이 기부행사’를 벌인다. 이 행사는 150명의 자동차 동호회원이 액티언을 타고 1일 3명이 1000㎞씩 50일 만에 5만㎞를 주파하도록 구성됐다. 1㎞ 주행시 200원씩, 5만㎞ 완주하면 총 1000만의 기부금이 적립돼 한국복지재단의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한사랑마을에 전달된다. 사진은 경기도 광주 한사랑마을에서 기부행사 발대식을 갖고 행사성공을 다짐하는 모습.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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