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권오갑)은 지난달 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 10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로 종합성적 3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18개국 117명이 겨룬 이번 대회에서 우리 나라는 장원석(과학영재학교 2)군과 탁윤찬(한성과학고 1)군이 금메달, 안대건(광남중 3)군이 은메달을 땄다.
이 대회에서 우승은 금5, 은2, 동1개를 딴 인도에 돌아갔으며, 2위는 금2, 은1, 동1로 중국이 차지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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