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이사장 권오갑)은 지난달 말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 10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로 종합성적 3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18개국 117명이 겨룬 이번 대회에서 우리 나라는 장원석(과학영재학교 2)군과 탁윤찬(한성과학고 1)군이 금메달, 안대건(광남중 3)군이 은메달을 땄다.
이 대회에서 우승은 금5, 은2, 동1개를 딴 인도에 돌아갔으며, 2위는 금2, 은1, 동1로 중국이 차지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