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지난 9월 중순 이후 공석이었던 한국HP 소프트웨어 사업 총괄임원에 이상열 이사(43)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HP가 이 이사를 소프트웨어 총괄로 임명한 것은 앞으로 단품 위주의 소프트웨어 공급보다는 컨설팅과 서비스에 기반한 영업활동을 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이사는 컨설팅앤인터그레이션(C&I) 사업부에서 컨설팅 및 영업을 담당해, 시스템관리소프트웨어(SMS)에서 IT서비스관리(ITSM)로 전환하는 한국HP의 소프트웨어 사업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신임 이사는 1986년 삼립산업 CAD소프트웨어 개발자로 IT업계에 입문한 이후, 89년부터 한국HP로 옮겨 16년간 근무하면서 올해부터 C&I 세일즈 이사로 일해왔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3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7
래블업·마키나락스 등 韓 AI, 엔비디아와 GPU 협력 논의 기회 확보
-
8
[사설] 국민AI서비스TF, 경쟁·성과 초점맞춰야
-
9
에이전틱 AI 결정하고 사람은 승인만…가트너 “HITL 착각 조짐”
-
10
오케스트로, 공공부문 가상화 전환 사업 연쇄 수주…“VM웨어 윈백 시장 주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