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전문업체 유베이스(대표 윤석중 http://www.ubase.co.kr)가 부천시 콜센터 아웃소싱 사업을 수주, 내년 1월부터 운영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 콜센터에서는 유형별 민원 관리, 해피콜, 기타 시정 홍보, 웹·채팅·이메일을 통한 사이버 상담과 함께 자세한 상담이 필요할 경우 시청·구청·동사무소 담당 공무원 전화 연결을 하게 된다.
이번 부천시 콜센터 아웃소싱사업은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 민원인 불편을 덜고 공무원의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윤석중 사장은 “최근 공공기관의 콜센터 구축이 늘고 있지만, 지자체 콜센터 아웃소싱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콜센터 기능확대를 위해 새로운 서비스 발굴과 능동적인 서비스 체계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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