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게임 개발전문 자회사인 엔틱스소프트(대표 오승택) 보유 지분을 생명공학 벤처기업인 엔비텍(대표 황규한 http://www.envitec.co.kr)에 전량 매각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네오위즈가 보유하고 있는 엔틱스소프트 지분은 45%이며 처분주식 수는 728만3612주로 매각 대금은 약 90억원이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각은 네오위즈의 재무구조 개선 차원에서 전격 결정된 것”이라며 “지분 매각과 상관없이 엔틱스소프트가 개발하는 게임들의 향후 퍼블리싱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은 지속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분매각이 최종 마무리되면 네오위즈는 90억원의 현금 유입효과와 약 89억원의 손익개선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