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JVC)가 유럽에서의 비디오(VCR) 기기 생산을 완전 중단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JVC는 유럽 전략 기지인 독일 VCR 생산 공장 ‘JVC 비디오메뉴팩처링유럽’을 내년 1월 말까지 폐쇄키로 했다.
JVC는 VCR 시장의 축소와 저가 경쟁 격화로 독일 공장이 수년 전부터 적자를 거듭해와 정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공장의 235명 종업원 전원이 해고되며 약 20억엔 정도가 특별 손실로 처리될 전망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차량이 드론 기지로 변신”…美 초소형 드론 운용 시스템 공개
-
2
일면식 없는 행인 차도로 밀친 英 남성, 9년만에 검거
-
3
우울증인 줄 알았는데 암이었다…“피곤하고 잠 안오고” 증상 똑같은 '이 암'은?
-
4
美·英서 금 빼는 중앙은행들…“내 금은 내가 지킨다” 골드 대이동
-
5
안전장비 없이 '낙하'시켜놓고… 번지점프 참사에 직원들 “기억 안 난다”
-
6
'인구 50만'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기적…스페인 상대 '0-0 무승부'
-
7
관중석에 홀연히 등장…축구팬 홀린 '월드컵 비키니 미녀' 정체는?
-
8
“변기가 사람을 찾아간다”…中 이동형 스마트 변기 공개
-
9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10
비타민C 부족하면 뇌가 쪼그라든다?…치매 발생 가능성 높아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