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서비스(대표 김재일 www.anames.co.kr) 는 디스플레이업체인 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안병선 http://www.HyundaiQ.com)와 서비스 및 설치 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남전자서비스는 다음달 1일부터 현대이미지퀘스트가 판매하는 디스플레이 제품의 설치 및 AS를 대행할 예정이다.
아남전자서비스는 올 들어 이레전자산업, 하스퍼, 디지탈디바이스, 한국까르푸 등과 PDP와 LCD TV에 대한 서비스 또는 설치 대행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8월에는 샤프전자의 LCD TV 설치 대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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