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대표 김창근 http://www.skchemicals.com)이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에 각각 현지 법인을 설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상하이에는 IT 제품용 폴리에스테르 수지를 생산하는 ‘우장 스카이본 생산법인’을, 베이징에는 자사 의약품을 판매하는 생명과학 사업 전담 법인을 설립한다.
우장 스카이본 생산법인은 500만달러를 투자, IT 부품소재·도료 등에 쓰이는 포화 폴리에스테르 수지를 생산하게 되며, 2010년까지 2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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