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및 PC방 전문 솔루션 공급 업체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 http://www.intersave.co.kr)는 최근 싱가포르 모바일 게임 및 온라인 게임 유통업체 우월드와 모바일 게임 유통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지역에서 최초로 모바일 게임 ‘뽀샤 뽀샤’를 출시한 이 회사는 이번 우월드와의 제휴를 계기로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모바일 게임을 수출할 수 있는 유통망을 확보했다. 또 우월드가 보유한 세계 여러 나라의 모바일 게임을 국내에 공급하는 역할도 맡음으로써 전문적인 모바일 게임 유통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
우월드는 한국지사인 우월드 코리아를 통해 국내 유통 파트너를 찾고 있던 중 광주 문화중심도시(문화수도) 조성사업과 관련해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인터세이브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갑형 사장은 “우월드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모바일 게임의 지역 선두업체로 발돋움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광주 문화수도 조성사업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