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및 PC방 전문 솔루션 공급 업체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 http://www.intersave.co.kr)는 최근 싱가포르 모바일 게임 및 온라인 게임 유통업체 우월드와 모바일 게임 유통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지역에서 최초로 모바일 게임 ‘뽀샤 뽀샤’를 출시한 이 회사는 이번 우월드와의 제휴를 계기로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모바일 게임을 수출할 수 있는 유통망을 확보했다. 또 우월드가 보유한 세계 여러 나라의 모바일 게임을 국내에 공급하는 역할도 맡음으로써 전문적인 모바일 게임 유통업체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도 마련했다.
우월드는 한국지사인 우월드 코리아를 통해 국내 유통 파트너를 찾고 있던 중 광주 문화중심도시(문화수도) 조성사업과 관련해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인터세이브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갑형 사장은 “우월드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모바일 게임의 지역 선두업체로 발돋움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광주 문화수도 조성사업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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