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최해철 http://www.future.co.kr)은 국내 최초로 VPN 제품을 개발, 이 시장 국내 1위를 지키고 있는 정보보호 대표 기업이다. 농협·행정자치부·기업은행·외환은행·롯데리아 등이 모두 퓨쳐시스템의 고객사다.
이 회사의 대표 제품은 하드웨어형 VPN 방화벽 통합 보안 솔루션 ‘퓨쳐 VPN/방화벽’이다. 공전의 히트를 친 이 제품은 퓨쳐시스템이 매년 매출액의 15% 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해 얻은 결실 중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
이제 퓨쳐시스템은 올해 보안시장의 변화에 맞춰 기존 VPN/방화벽 통합 제품에 IPS 기능이 통합된 통합보안 솔루션 ‘퓨쳐 IPS 통합 보안 솔루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군은 내부 네트워크의 유해트래픽 탐지 및 차단기능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노트북PC나 휴대형 저장장치 등을 통해 내부 네트워크에서 웜이 확산될 경우 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게 된다.
또 해킹이나 웜과 같은 유해 트래픽을 차단하는 IPS 기능 외에도 VPN, 방화벽, 바이러스월, IP관리 등 다양한 보안기능을 통합해 고객의 필요에 따라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돼 있다.
퓨쳐시스템은 모든 제품 라인에 걸쳐 차세대 인터넷 주소체계인 IPv6와 IPv4를 동시에 지원하는 방화벽/VPN 통합 제품을 출시하고 신규 시장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미 퓨쳐시스템은 국제 IPv6 포럼으로부터 ‘IPv6 레디로고’를 획득하는 등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다.
최해철 운영총괄 담당 사장은 “단순 기능의 조합에 그친 통합보안솔루션으로는 고객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어렵다”면서 “퓨쳐시스템 통합제품들의 개별 성능은 단독 장비에 버금가는 기능과 성능을 구현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가기능을 내세워 신규 수요 및 기존의 VPN/방화벽 고객의 교체 수요도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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