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산림주간(17∼23일)을 맞아 지난 2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 남산 백범 광장을 중심으로 낙엽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 산림보호를 적극 실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산공원관리사무소와 함께 진행한 LG CNS의 봉사활동은 LG상록재단이 유원지 및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로 인한 삼림의 훼손을 막고 건전한 생태계를 유지하고자 지난 2003년부터 진행해온 ‘푸른 산 사랑운동’이란 자연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이다.
LG CNS는 서울 회현동 본사 근처의 남산 청소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의 환경보호 활동에 정기적으로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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