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산림주간(17∼23일)을 맞아 지난 22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 남산 백범 광장을 중심으로 낙엽 및 쓰레기 수거 활동을 전개, 산림보호를 적극 실천했다고 23일 밝혔다.
남산공원관리사무소와 함께 진행한 LG CNS의 봉사활동은 LG상록재단이 유원지 및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로 인한 삼림의 훼손을 막고 건전한 생태계를 유지하고자 지난 2003년부터 진행해온 ‘푸른 산 사랑운동’이란 자연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이다.
LG CNS는 서울 회현동 본사 근처의 남산 청소를 시작으로 지역 사회의 환경보호 활동에 정기적으로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