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허민)이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액션 대전게임 ‘던전앤파이터’가 오픈 베타 서비스 두달만에 동시접속자수 3만명을 돌파했다.
삼성전자 디지털솔루션센터(센터장 권희민)는 지난 8월10일 오픈한 ‘던전앤파이터’가 1주일만에 동접 2만명을 넘어선데 이어 최근 회원수 100만명과 동접 3만명을 동시에 넘어섰다고 밝혔다.
삼성측은 “‘던전앤파이터’의 인기는 ‘이지 던전, 이지 파티’라는 슬로건의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쉽고 빠른 게임플레이를 가능하도록 한 것이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은 이에따라 조만간 3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와 기념 이벤트를 통해 인기몰이를 지속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던전앤파이터’는 ‘라그나로크’ ‘붉은보석’ ‘믹스마스터’ 등에 이어 삼성전자 퍼블리싱 게임중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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