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대표 박주만 www.auction.co.kr)은 오는 25일까지 리퍼브 노트북 30여종 100여대를 모은 ‘브랜드 리퍼브 노트북 초특가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리퍼브 상품은 작은 흠이 있거나 소비자의 단순 변심으로 교환된 제품을 다시 손본 것으로 성능 및 외관 상으로 신제품과 다를 바 없지만, 일단 사람의 손을 한번 거쳤기 때문에 출시가 대비 20∼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초특가전에 나온 제품은 HP컴팩, 후지쯔, 도시바 등 인기 노트북 브랜드의 리퍼브 제품으로 이 가운데 후지쯔의 라이프북 시리즈인 N5010과 S6120, 타블렛PC 등은 천원경매로 구입할 수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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