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원 한국산업기술평가원장은 소속 연구원들이 직접 중소기업을 방문, 해당 업체의 직원들과 함께 생활하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기술개발 지원 제도의 문제를 현장에서 점검하는 ‘중소기업 현장체험단’을 운영키로 했다.
1차적으로 ‘중소기업 현장체험단’에 참가하는 연구원은 50명 내외로 기술개발 활동이 우수한 50개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기업당 한 명씩 5일간 현장체험을 할 예정이다.
이번 ‘중소기업 현장체험단’ 운영은 현장체험을 통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현실을 이해하고 현장 중심적인 서비스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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