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원 한국산업기술평가원장은 소속 연구원들이 직접 중소기업을 방문, 해당 업체의 직원들과 함께 생활하며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기술개발 지원 제도의 문제를 현장에서 점검하는 ‘중소기업 현장체험단’을 운영키로 했다.
1차적으로 ‘중소기업 현장체험단’에 참가하는 연구원은 50명 내외로 기술개발 활동이 우수한 50개 중소기업의 신청을 받아,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기업당 한 명씩 5일간 현장체험을 할 예정이다.
이번 ‘중소기업 현장체험단’ 운영은 현장체험을 통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현실을 이해하고 현장 중심적인 서비스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