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자전산학과(지도교수 이희철)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이민영씨(32)가 최근 개최된Ⅱ-VI족 화합물 반도체 분야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생논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논문은 표면처리에 따른 감마방사선이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13개국 75여 편의 논문이 출품됐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2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3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4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5
[데스크라인]배민 매각설과 생활 인프라 가치
-
6
[ET시론] 유망 실험실의 결실이 국가 성장으로:연구개발특구가 여는 '기술 강국'의 미래
-
7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8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
9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10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