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총괄(사장 황창규)은 14일 김재욱 메모리제조담당 사장을 비롯한 약 1만9500 여명의 임직원과 삼성 블루윙즈 차범근 감독, 이운재 선수, 송종국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제 15회 사랑의 달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사랑의 달리기는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의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2회씩 실시하는 모금 행사로 기업이 주최하는 이웃돕기 행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다. 사진은 왼쪽 앞줄 3번째부터 삼성 로고 있는 모자를 쓴 지대섭 부사장·노사협의회사원측 대표(정은상 대리), 김재욱 메모리제조담당 사장, 차범근 감독, 이운재 선수, 송종국 선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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