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소프텔레웨어(대표 이승구 http://www.softeleware.com)가 최근 KTF와 10억원 규모의 컨버전스 솔루션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소프텔레웨어가 개발할 솔루션은 유무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차세대 컨버전스 플랫폼으로 일반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사용자들에게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포함할 계획이다.
소프텔레웨어 측은 “이번 계약으로 컨버전스 플랫폼 분야를 주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유무선 네트워크 호환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시장 공략에도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 98년 설립된 소프텔레웨어는 유무선통신 분야의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했으며 최근 주식 교환을 통해 디지털웨이브의 인수도 추진 중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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