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이 이용고객에 대해 미팅이벤트를 개최키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PC방 프랜차이즈인 퍼스트에이엔티(대표 백호근)는 가맹 PC방인 고려대점과 성신여대점이 공동으로 2개 대학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미팅을 주선하는 ‘고대점&성신여대점 미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양 PC방은 프랜차이즈 홈페이지인 아이존앤존닷컴(http://www.izonenzone.com)에서 접수를 받아 각 5명씩 선발한 후 다음달 5일 미팅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이벤트는 본사와 가맹점간의 관계 뿐만 아니라 가맹점 간의 유대관계를 통한 시너지 마케팅이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매출액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퍼스트에이엔티는 보고 있다.
백호근 대표는 “가맹점의 협동 마케팅은 프랜차이즈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마케팅의 좋은 예시”라며 “앞으로도 존앤존PC방은 가맹점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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