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0월의 여성기업인상’ 수상자로 심영숙 강릉교동한과 대표를 선정했다.
기협중앙회는 이번 선정 배경이 강릉교동한과가 HACCP(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에 근거한 위생적 생산설비 도입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회사의 매출액을 2003년 20억6000만원에서 작년 25억원으로 성장시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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