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회장 장대환)는 올해 한국신문상 수상작으로 문화일보 ‘1사(社) 1촌(村)’ 캠페인을 선정했다. 심사위원회는 “기획 자체가 참신한 데다 농촌이 살아남을 방향을 적절히 제시해 농촌의 사기를 높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협회 창립 43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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