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온라인(대표 홍석환 http://www.miraeonline.co.kr)이 현재 구축 중인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시스템에 비디오 서버를 추가한다고 6일 밝혔다.
기존 VOD 서버와 전송 솔루션에 추가할 비디오 서버는 옴네온사의 제품이다. 이에 따라 미래온라인의 송출가능 채널 수는 기존 12개에서 18개로 늘어났다.
이 서버는 송출시간 기준으로 기존 아카이브 시스템과 맞물려 기본 400시간에 백업 400시간 분량의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이번 비디오 서버 도입으로 당초 이달 예정됐던 콘텐츠물류센터 완공은 내달초로 늦춰졌다.
홍석환 사장은 “비디오 서버 도입은 콘텐츠 물류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기본 포석”이라며 “향후 콘텐츠 관련사업을 미래온라인의 새로운 사업으로 집중 육성해 가겠다”고 밝혔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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