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VD-RW드라이브가 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도시바와 삼성전자의 ODD 합작업체인 TSST코리아(대표 황인섭)는 올 들어 자사의 DVD-RW드라이브가 해외 언론에서 주목받으면서 지금까지 90여 개 잡지에서 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 중 내장형 DVD-RW드라이브 ‘SH-W162C’ 와 외장형 ‘SE-W164C·사진’는 지난 8월 이후 15건의 상을 획득해 해외에서 가장 호평 받고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황인섭 TSST코리아 사장은 “독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칩 테스트&카우프’에서 최고 ODD 제품에 부여하는 톱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성능과 디자인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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