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사진으로 우주와 만난다.’
과학기술부는 5일 대전광역시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우리 국민 12만1092명의 이름과 사진을 담은 칩을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2호에 탑재하는 행사를 열었다. 채연석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 최석식 과기부 차관, 이세연 우주홍보대사, 이주진 다목적실용위성사업단장(왼쪽부터)이 인명 칩을 함께 아리랑 2호에 탑재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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