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배 삼육대학교 교수(화학과)가 영국 케임브리지 인명센터(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가 발행하는 인명사전인 ‘21세기 유명 과학자 2000인(2000 Outstanding Scientist of the 21st Century)’에 등재됐다.
IBC는 ‘고 교수가 초음파 조건에서 플러렌(탄소 원자 60개가 결합한 축구공 모양 분자구조물질) 유도체 합성과 응용에 관한 연구개발을 통해 나노 소재·응용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고 평가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3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4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5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6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7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8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
9
[송민택의 D-엣지]판의 변화, 성장의 법칙을 바꾸다
-
10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