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스코 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동부생명과 제휴를 체결하고 6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생명보험 상품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홈플러스와 동부생명은 전단과 안내 책자를 통해 보험 상품을 소개하고 매장 내 상담 데스크를 마련,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 상담을 해줄 예정이다. 전화(1577-5151)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omeplus.co.kr)를 통해서도 보험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7월부터 할인점 업체 최초로 보험 상품을 판매했으며 지난 8월 말 상담 건수가 10만건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안에 월매출이 5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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